Finviz, 시킹알파, 야후 Finance 미국 주식 3대 사이트

안녕하세요

최근 미국주식을 안하면 이상할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미국 주식을 하고 계시죠?

일명 서학 개미라고들 하죠? 저또한 3년 넘게 미국 주식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각자 사용하는 증권사 MTS 통해 거래를 하실텐데 그곳에선 실시간 거래나 가격등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미국 주식에 참여하다 보니 실시간 가격도 가격이지만,

미국 주식은 그날 그날 발표하는 기업의 실적이나 지표에 의해 주가가 등락을 하는데,

이러한 기업의 실적발표, 미국 시장의 주요 지표 발표, 예를 들면 CPI, FOMC 회의 결과, 실업율, 비농업고용지수등

다양한 지표를 확인 할수 있는 사이트를 나열하여 소개 하고자 합니다. 주관적인 것이니 참조 바랍니다.

우선 오늘은 주가차트를 한눈에 볼수 있는 사이트 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미국 주식 3대 사이트 섬네일




1.  Finviz 

  (클릭 : 해당사이트로 이동)

.  많은 미국 주식 유튜버 분들이 사용 하는 웹사이트죠. 이유를 물어보니 한눈에 섹터별 (전기차, 헬스, 테크놀로지, 파이낸스등) 현황을 볼수 있어

선호 한다고 합니다. 무료로 사용하시는분은 아래 바둑판에 한해서 3-5분 지연된 정보를 보시게 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무료로도 충분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항상 MTS 보기전 Finviz를 먼저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finviz 메인 화면

 1.1 유료결제 금액

Finviz 구독료




2. 시킹알파

  (클릭 : 해당 사이트 이동)

저는 현재 시킹 알파를 연간 구독권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미국 주식을 접할때 시킹알파를 통해 기업 정보를 얻어서 그런지

사용이 편해 2년째 구독중입니다. 시황 현황은 Finviz로 확인하고 기업 분석은 시킹알파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이 시킹 알파의 메인 화면입니다. 왼쪽 아래 포트폴리오 보시면 제가 분야별 분류를 해놓은 걸 볼수 있으며 그 섹터의 전체 현황도

같이 볼수 있습니다. 캡쳐 당시 전기차 섹터가 가장 강세군요.

시킹알파 메인 화면

개인적으로 시킹알파의 가장 큰 장점은 섹터별 비슷한 산업군의 기업 리스트를 해주며

한 화면에서 비교를 할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 되어집니다.

예를 들어  Tesla를 검색을 하게 되면  자동차 산업군에 포함되며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전기차 섹터가 되겠죠.

아래 보시면  “Ranked in Industry 15 out of 32” 가 보이실겁니다.

시킹알파 산업 Rank

“Ranked in Industry”를 클릭 하시면 아래와 같이 32개 기업 리스트를 보여 주며 이를 각각 비교해 줍니다.

그래서 비슷한 산업군의 전체 현황을 한눈에 보여주는데 저는 요게 가장 좋더라구요. (일부만 캡쳐)

시킹알파 비교 차트

그리고 따끈따끈한 관련 기업의 새로운 정보나 기사가 있으면 아래와 같이 바로바로 공유를 해주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더라도 요즘은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가 있기에 복붙하면 비슷하게 번역 해주기에 계속해서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정보를 팔로우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기업을 등록해 놓고 알람 설정을 해두시면 계속해서 알람이 뜨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반면 시킹알파의 단점은 전체 시황을 한눈에 볼수 없으며 주가 차트 분석이 굉장히 난해합니다.

저 같은 경우 시킹알파는 기업 분석에만 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2.1 유료결제 금액

구독료는 14일 무료체험, 프리미엄 239불/년, 프로 2400불/년 입니다.

시킹알파 구독료



3. 야후 Finance

다음은 야후 Finance 입니다. 저는 야후 파이낸스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 주변에 사용하시는 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2가지 분류인듯 합니다.

첫번째는 예전부터 오래동안 써오신분들이 쭈~욱 쓰시던지, 아니면 차트 분석 사용이 쉽고 파워풀한 기능이 무료버젼에서 지원되기에 차트분석

할때는 야후 파이낸스를 쓰시다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야후 파이낸스 주식 차트

예전부터 계속 써오시던 분들이 야후 Finance를 계속해서 구독하는 이유중 또 다른 하나가 바로 기사의 퀄리티라고 합니다.

타 기사에 비해 퀄리티가 높고(퀄리티가 높은 기준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메뉴에 “Watchlists”  가 있는데

그곳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어떤 기사를 흥미롭게 읽는지 리스트업이 되어 있어 쉽게 기사를 분류해서 읽을수 있다고 합니다.

<야후 Finance 상단 메뉴>

야후 파이낸스 상단 메뉴바

 3.1 유료결제 금액

가격은 14일 무료  체험, 29.16불/월 이 되겠습니다.

 

야후 파이낸스 구독료

오늘은 대표적인 사이트 소개만 드렸으며 사실 이 외에도 인베스트 닷컴등 여러 사이트가 많이 있습니다.

위 3가지중 무료 체험을 해보시고 본인에 맞는 사이트를 사용하셔도 될듯하고

각 사이트의 장단점이 있기에 무료로 이곳저곳 방문하면서 사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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