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비자 ESTA와 B1,B2 차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여행 비자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관광비자에서  ESTA, B1, B2 총 3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ESTA의 경우 실제 비자는 아닙니다. 그냥 잠깐 머무를수 있게 해주는 허가증(?)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STA는 VISA로 분류가 안된다는 점, 하지만 그냥 편하게 비자로 불린다는 점 알아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미국 비자 섬네일

1. ESTA

– 전자 여행 허가 시스템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의 약자

–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범위 내에서 미국 방문을 허가하는 시스템

– 여행 혹은 간단한 상용 목적 (ex. 세미나 참석, 박람회 참석, 미팅, 계약관련 단기간 미국 체류를 위함)




ESTA 신청하기

2. B1 (상용비자)

– 상용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면 입국 목적에 따라 체류 기간이 다르나, 대부분 3개월 체류 기간을 받게 됩니다. 만일 이 3 개월 기간이 부족하면 이민국에 체류기간 연장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상용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면 일정한 경우에는 보수를 받지 않고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잘못하면 불법적으로 일하는 것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주목적: 한국에 사업체를 가지고  있고 미국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출장으로 오거나 혹은 미극에 지사를 설립하기 위한 사전 조사로 미국에 입국할 필요가 있을때 이 상용비자로 입국 하게 됩니다.

3. B2 (관광비자)

– 미국에 관광이나 친지 방문을 위해서는 관광비자로 입국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관광비자를 신청하면 어른의 경우 10년간 유요한 비자를 받습니다. 관광비자로 입국하면 대부분 6개월의 체류 기간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미국에 관광비자로 자주 입국하게 되면 경우에 따라서는 15일 혹은 1개월 체류 기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07년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게 된 이후에는 관광비자 신청이나 연장이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무비자로 3개월을 비자없이 미국에 체류 할 수 있는데 굳이 관광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사유를 합리적으로 제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체류 기간 연장: 미국에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6개월 체류기간을 받았는데 미국에 더 체류하고자 한다면 6개월 체류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이민국에 연장신청 (EOS: Extension of Status)를 할 수 있습니다.

B1, B2신청하기

  – 관광비자 연장신청시 유의할점 4가지

1) 연장 신청 사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단순히 6개월 더 여행하고 싶다. 미국 친천과 더 머무르고 싶다와 같은 사유는 연장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2) 본인 명의의 미국 은행 잔고 증명서 (Bank balance letter)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유는 미국에 더 체류 할려면 돈이 필요한데 미국에서 불법적으로 일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돈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은행에 돈이 얼마 있어야 하는지는 체류하는 가족 수에 따라 다릅니다.

3)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표를 실제로 티켓팅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표에 구체적인 출발 날짜와 시간이 명시되어야 합니다.

4) 미국에서 자주 입국하면 입국 심사시 의심을 받게 되어 입국은 허용되지만 입국 신고서( I-94)에 NO COS(Change of Status), AOS( Adjustment of Status), EOS (Extension of Status)라고 심사관이 명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연장 신청이 불가 합니다.

4.  ESTA vs. B1, B2 한눈에 비교

ESTA B1B2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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