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눈병 종류와 예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단골로 등장하는 눈병의 종류와 예방책에 알아보겠습니다. 여름은 즐겁고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이지만 우리의 눈에 감염 확률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햇빛, 알레르기 및 기타 환경 요인에 대한 노출 증가는 연중 이맘때에 더 많이 발생하는 다양한 눈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몇 가지 일반적인 유형의 여름 눈 질환을 살펴보고 더운 여름 눈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여름철 눈병소개

여름은 낮이 길고 날씨가 따뜻해 우리 모두가 기다리고 좋아하는 계절입니다. 그러나 여름이 눈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도한 햇빛, 건조한 공기, 알레르기 그리고 잦은 물놀이는 우리가 주의해야 할 다양한 눈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눈병 종류

1) 결막염

일반적으로 충혈된 눈으로 알려진 결막염은 여름철에 종종 발생하는 전염성 눈 감염입니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또는 알레르기 의해 발생하며 영향을 받은 눈에 발적, 가려움증 및 과도한 눈물이 생깁니다. 적절한 위생과 감염된 개인과의 긴밀한 접촉을 피하면 확산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막염 사진결막염 사진2

2) 안구건조증

안구 건조증

덥고 건조한 여름 공기는 눈물 증발 속도를 증가시켜 안구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따끔거림, 화끈거림, 눈이 뻑뻑한 느낌 등이 있습니다. 수분을 유지하고 안약을 자주 사용하면 눈의 수분을 유지하면서 편안함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3) 알레르기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은 꽃가루 및 기타 알레르기에 의해 유발되는 알레르기의 맹공격을 가져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이 가렵고 눈물이 나며 창문을 닫고 항히스타민제 안약을 사용하여 완화할 수 있습니다.

4) 광각막염

광각막염
Woman eye. Closeup view. Studio shot.

자외선(UV) 각막염으로도 알려진 광각막염은 본질적으로 각막의 일광 화상입니다. 이는 종종 물이나 모래에 반사된 햇빛으로 인해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어 발생합니다. 적절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제공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광각막염 예방에 중요합니다.

5) 익상편

익상편 사진

익상편은 각막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결막의 분홍색 다육질 조직이 성장하여 만들어진 증상입니다. 야외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는 서퍼와 개인은 UV 노출 증가로 인해 더 높은 위험에 노출됩니다. 선글라스와 창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6) 다래끼

다래끼
Front view of the eye of a child with stye infection up close.

다래끼는 눈꺼풀에 나타날 수 있는 아주 고통스럽고 붉은 돌기입니다.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눈을 비비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래끼의 경우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다래끼가 있지만 갈수록 커지는 다래끼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꼭 병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고 제거 수술을 받기를 권장합니다.

7) 눈 알레르기

눈 알레르기는 꽃가루 수치가 높아지는 5월 6월 초여름철에 흔히 발생합니다. 이러한 알레르기는 발적, 가려움증 및 부은 눈꺼풀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겐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알레르기 안약을 사용하면 이러한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눈병 예방법

 1) 여름철 안병 예방법

여름철 눈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예방 간단하 예방 조치로 우리의 중요한 눈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 선글라스: 가장 손쉬운 방법

자외선을 100% 차단하고 눈을 충분히 보호 할수 있는 품질이 보장된 선글라스를 사용하길 권장 드립니다. 일부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선글라스의 경우 자외선 차단이 전혀 되지 않는 선글라스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선글라스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 수분 공급: 충분한 수분 섭취 하기

안구 건조를 예방하고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안구 또한 수분이 있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안구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 눈 비비지 않기: 눈이 가렵더라도 더러운 손으로 비비는 행위 금지

더러운 눈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 박테리아를 유입할 수 있어 다래끼가 발생하거나 결막염등 다양한 염증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눈 이 가려우면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어주기를 권장 드립니다.

– 피크 시간 동안 야외 활동 제한

자외선이 가장높은 점심시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눈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쉽게 탈진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자외선 수치가 높아 안구에 피로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 안약: 정기적으로 안약 주입 시켜주기

평소에 눈이 남들 보다 빠르게 건조함을 느끼거나 야회 활동이 많은 날에는 별도로 안약을 준비하여 정기적으로 넣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뻑뻑한 눈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촉촉하게 만들어 주면서 건강한 눈을 유지 할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4. 결론

뜨거운 여름 야외 활동이 잦아지고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눈에 감염이나 무리가 갈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많고 야외활동이 많은 날에는 꼭 선글라스를 써주는게 1차적으로 가장 쉽고 예방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중간 중간 충분히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여름철 눈 질환의 종류를 이해하고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함으로써 우리의 건강한 눈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하거나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면 대한민국 안과협회를 방문 하셔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안과협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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